당사가 선별한 펀드를 유형별로 구분하여 성과를 추적하는 시간입니다. 자산 동결과 수익률 정도를 추적함으로써 가볍게 펀드 동향을 참고하세요. 제대로 분석하려면 더 많은 피어 그룹과 다양한 기준을 적용해야 하는데 일일이 복잡하게 되는 것은 개인적으로 힘들어서, 이 정도만 작성합니다. 어쨌든 표본이 작으므로, 여기에서 순위를 매기지 말고 데이터에 오류가 있을 가능성이 있으니 참고 정도로 활용하세요. 첫째, 글로벌 주식형 펀드의 짐작할 수 있지만 9월 주식 시장의 성과가 부진하고 있습니다. 미국의 S&P500지수가 9월 1개월-4.8%, 한국 코스피는-4.0%, MSCI월드 주가 지수도 4.3%하락했습니다. 이하는 전 세계적으로 분산하는 주식형 펀드지만 총 자산과 올해 자산 동결 분, 그리고 성과와 변동성 등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삼성 세계 선진국 주식형 펀드와 유경 플레인 바닐라 글로벌 자산 배분 펀드가 상대적으로 연초 이후 성과가 뛰어나고 미래 에셋 글로벌 투자 펀드가 상대적으로 부진합니다. 올해 성과가 부진하다고 해서 실망할 필요는 없습니다. 연초 이후 성과의 경우 이머징 노출도로 편차가 발생했다고 보는데, 이것이 일년은 좋은지 나쁜지를 되풀이하거나 합니다. 예를 들면, 현재 성과가 좋은 삼성 글로벌 선진 국가 펀드는 2020년 한해 동안 성과가 6%에 불과하며 현재 성과가 부진한 미래 에셋 글로벌 글로스는 지난해 약 40%의 수익을 달성했습니다. 당사는 선진국 또는 이머징 편향 펀드보다는 선진과 이머징 분산의 방향성을 가지고 일반인의 투자에 충실한 펀드가 장기적으로 매력적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장기 투자가라면, 특정 구간의 성과에 일희일비하거나 불안으로 생각할 필요는 없습니다. 언급한 미래 에셋 글로벌 그로즈 외에도 당사가 자문 중인 유경 플레인 바닐라 글로벌 자산 배분(주식형)가 대표적인 선진국과 이머징 분산형 주식형입니다. 최근 1개월의 성과가-0.1%로 시장 충격에서 한발 떨어진 것이 확인할 수 있으나 이는 경기 민감 중심의 포트폴리오로 헤지 전략이 통용했기 때문이에요. 아직 2년도 안 되지만 누적 38%의 성과를 달성하고 올해는 약 220억이 신규로 유입되어 연초 이후의 성과는 13.5%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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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준일인 9월 30일 펀드클래스는 A클래스와 S클래스 등 다양하다. 데이터 출처 Bloomberg..아래 표도 기준 동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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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글로벌 혼합형 펀드와 TDF펀드의 연초 이후의 성과를 보면 EMP펀드가 멀티 에셋과 자산 배분형 펀드에 비해서 상대적으로 좋습니다. 물론 모든 펀드가 최근 1개월의 시장 부진으로 수익 일부를 반납하고 연초 이후의 성과는 고점 대비 떨어지고 있습니다. 아쉽지만, EMP매니저들이 기민하게 대응하고 있으므로 걱정이 없습니다. 그리고 상위 EMP펀드의 연초 이후의 성과가 6~8%수준이지만 한국 코스피 지수는 올해 5%인 국내 단기 채권형 펀드의 올해의 성과는 1%를 넘어선 것이 없습니다. MSCI월드 주가 지수는 연초 이후 12%입니다. 이렇게 보면 국내 EMP매니저들이 변화성과 수익 관리의 두마리 토끼를 쫓아다니면서 잘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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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소에 있는 IBK플레인 바닐라 EMP펀드는 연초 이후 6.3%, 누적 성과는 42%입니다(연율 약 19%, 운용 기간 990일). SP급 기준으로 9월 누적 성과가 약 46%까지 갔다가 다시 42%로 떨어진 것입니다. 며칠 전 IBK펀드의 책임 관리자들과 만났는데 그도 최근의 성과를 아쉬워했습니다. 그러나 IBK뿌루바 펀드는 과거 990일 동안 다양한 시장 행사에도 불구하고 연평균 수익률 19%를 달성했던 것처럼 이번에도 시간이 지나면 어느새 고점을 넘어설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TDF펀드 중에서 몇개를 선별한 것으로 2025년/35년/45년 펀드입니다. 9월 1개월간 주식도 하락하면서 채권 가격도 하락하는 상황을 경험했기 때문에 TDF도 피할 수 없네요. 주식 편입비가 높은 장기 기간형 펀드는 연초 이후 10%대의 성과를 보여편입비가 낮은 펀드는 4~5%입니다. 미국 금리가 오를 경우 선진국 주식과 채권에 분산하는 펀드의 경우, 성과 부진을 겪기도 합니다. 과거 20년간 주식 채권의 역의 상관성을 활용한 자산 배분이 유용했지만 금리와 물가 상승기에도 가능할지는 지켜봐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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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째, 글로벌 부동산 투자형 펀드입니다. 최근 9월의 시장 하락을 성공적으로 방어한 유교은풀바 부동산 인프라 펀드의 성과가 좋아요. 연초 이후 21.6%, 1년 기준으로 24.5%입니다. 최근 미국의 특수 리츠의 비중을 줄이고 국내 리츠와 인프라, CB투자 비중을 높였기 때문이죠. 종합 소득과 세금 부담으로 고민하는 분들은 부동산 펀드의 경우 올해 말이 마지막의 세제 혜택의 기회를 가질 수 있다는 점에서 관심을 가질 만 합니다. 당사는 일본과 미국의 가곡 또는 데이터 센터 같은 곳에 집중 투자하는 부동산 펀드보다는 글로벌로 분산된 리트 인프라 펀드가 매력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유교은풀바 부동산 인프라와 하나 UBS글로벌 리츠가 규모도 일정 수준에 도달 상대 성과가 우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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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째, 해외 국가별 주식형 펀드, 주식형 펀드의 성과를 보기 전에 주요국의 시가 총액 상위 종목들의 최근 1개월의 성과에서 봅시다. 아래 표를 보면 국내에서는 최근 1개월 네이버가-15.6%, 카카오가-25.6%, 카카오 뱅크, 셀트리온, SK바사 등이 하락 폭이 크며, 중국은 홍콩과 미국 상장 ADR충격이 크게 본토는 큰 충격이 없습니다. 크게 줄어든 것이 헤이안 보험입니다만, 1개월~6.5%로 마오쩌둥과 페트로 차이나, 중국 여행 집단 같은 종목은 상승했습니다. 미국이 주인공이지만, 상위 메가 캡이 좋지 않습니다. 그렇다고 수비형 미드도 변하지 않습니다. 여기에는 없지만 리 오프닝 관련 식리칼 종목이 좋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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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간 9월 3일 ~ 10월 1일간의 1개월 수익률 %그럼 펀드의 설명에 돌아옵니다. 미국 투자형 펀드 중에서 환 헤지를 수행하는 없는 삼성 미국 인덱스 펀드의 성과가 좋아요. 당사가 좋아하는 AB미국 그로스 펀드의 경우 최근 1개월간의 하락률이-6%로 연초 이후 성과도 15%로 낮아졌습니다. 물론 미국 S&P500지수가 100일 수평선에서 등락을 보이며 정서가 약해지고 있는 만큼 해당 펀드의 경우, 쌓은 수익을 더 반납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장기 투자가라면 이런 등락 정도는 무시해도 좋습니다. 최근의 하락이 밸류에이션의 매력을 높이고 경기 펀더멘털 측면에서 여전히 건강하다는 관점에서 11월 테이퍼링이 현실화할 경우 오히려 시장은 하락을 맺고 반등할 가능성도 크기 때문입니다. 중소형, 식리칼 등에 가거나 오지 않고 대형 성장주 중심의 펀드를 그대로 유지하는 것이 장기 투자자에게 효과적이라고 생각합니다. 당장 올드·이카나미ー의 종목이 좋을지도 모르지만 지속 성장 측면에서 메가 캡 성장주를 대신하는 것은 어렵기 때문입니다.다음은 중국 투자형 펀드입니다. 중국 본토에 투자하는 이스트 스프링 차이나 드래곤 UH펀드가 연초 이후 10%로 다른 중국 펀드보다 우수합니다. 같은 주식에 투자하는 헤지도(H)펀드의 경우, 연초 이후 2.5%입니다. 즉 환율 효과가 7%이상 있었다는 것입니다. 어쨌든 중국 같은 신흥 투자는 UH형 펀드 투자가 정답이라고 생각합니다. 선진국과는 조금 다릅니다. 당사는 이제는 미래 에셋 차이나 그로스 펀드에 주목합니다. 중국이 긴축과 규제, 신용 위험 등 복합 위험에 노출되어 있다고는 해도 중국의 인터넷 대표 주자의 실적 기반 평가를 보면 국내 인터넷 플랫폼 기업보다 훨씬 싸진 상황이어서 이 근처에는 불확실성을 염두에 두고 바겐 헌팅이 될 것 같습니다. 물론 참을 수준 내에서만 접근하겠지만, 당사는 항상 정책보다는 주가는 실적이라고 믿어 왔기 때문입니다. 나중에 시간이 있으면 자문 고객을 대상으로 좀 더 심층적인 중국 투자 분석을 공유하도록 하겠습니다.다음은 인도 투자 펀드입니다. 당사는 7월 말 블로그를 통해 인도 후속 분석 글을 올렸고, 그 글로 인도 파티는 계속될 것이라고 말씀드렸습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더 이상 당사 포트폴리오로 인도는 없습니다. 인도가 앞으로 좋지 않을 것이라는 예언적 접근이 아니라 포트폴리오 수익과 리스크 관리 측면에서 내린 결론일 뿐입니다. 특히 부담스러운 측면을 말하자면 인플레이션과 금리 전망, 그리고 높아진 밸류에이션 때문입니다.최근 일본 주식형 펀드에 관심을 가진 사람도 많아졌습니다. 저희 회사도 긍정적으로 봅니다. 히 델리 티 재팬 펀드가 연초 이후 21%로 좋습니다. 당사에서 보면, 일본 펀드 투자는 환 헤지를 하는 것이 유리하다고 생각합니다. 기본적으로 미국의 실질 금리 상승 때 엔화가 약해지는 성격이 있는 만큼 이런 변수를 줄이는 것이 옳다고 봅니다. 중소형과 주제보다는 수출 중심의 테크놀로지와 산업재만 아니라 경기 민감 식리칼(은행, 소재 항공 여행 등)에 골고루 분산하는 펀드가 최적이라고 생각합니다.주식형 펀드의 마지막은 한국 주식형입니다. 아래와 같이 올해의 인덱스 펀드의 성과가 상대적으로 침체하고 있습니다. KOSPI지수가 연초 이후 5.4%로, 인덱스 펀드도 그 수준에 머무르고 있습니다. 한편 개별 종목에 집중하는 중소형 가치 주 펀드의 성과가 올해 좋습니다. 성과는 좋지만 돈이 계속 빠지고 있습니다. 당사는 인덱스 펀드 투자가들은 꾸준히 유지하기를 원합니다. 작은 종목의 몇몇에 의해서 수익 기여가 크다 액티브 펀드는 시장 급락 시에 유동성 때문에 그대로 껴안고 떨어질 것입니다. 펀드를 열어 보고 어떤 성격의 펀드인지 확인하고 보세요. 한국에 집중 투자하는 주식형 펀드는 매력적이지 않아요.다섯. 공모 주식 투자 펀드인 DGB자산 운용이 사명 변경을 하고 DGB공모주 플러스 펀드가 하이 공모주 플러스 펀드에 명칭이 바뀌었습니다. 지난해에 이어올해도 공모 주식 펀드 자금 유입이 상당합니다. 올바른 방향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채권의 대용거나 금리+알파 정도 기대하는 것이지 2자릿수의 이 같은 숫자는 보기가 힘들겠죠. 물론 사모 펀드에서 이런 성과가 가능한 일도 있겠지만 이미 할 사람이 선점한 만큼 쉽게 그 자리를 내주지는 않죠. 결국 자신의 손에 제안되는 공모 주식 펀드는 나이 5%안팎의 기대 정도를 가지면 좋겠습니다. 물론 좋을 때 그렇다는 것입니다. 기대 수익을 높이기 위해서는 간접 투자보다는 직접 청약하세요.육. 국내 채권형 펀드의 연초 이후 성과%를 봐주시면 채권 상황이 얼마나 축소됐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올 들어 9개월이 지났지만 중단기 채권형 펀드 중 1%가 넘는 것은 찾을 수 없습니다. 게다가 KODEX 종합 채권과 같은 채권 ETF는 마이너스 성과입니다. 당사는 채권 엑소더스와 리츠나 인프라, 공모주 등이 상대적으로 매력적인 만큼 부동산 인프라 펀드에 관심을 가져달라고 계속 말씀드리고 있습니다.일곱. 해외 채권형 펀드는 그래도 하이일드 채권 투자 펀드의 성과가 올해 매력적입니다. 일단 미국 달러 우량 회사채 UH펀드는 환차익이 연초 이후 수익의 모든 것인 만큼 환율 투자 펀드와 보는 것이 맞습니다. 달러가 좋으면 투자하면 되지만, 환차손을 유념해야 합니다. 중국의 신용 상황이 그런 상황에서 인도와 중국 채권에 투자할 만큼 배짱이 있다면 이머징 채권 투자도 하면 됩니다. 당사는 아무래도 아시아달러짜리 신용 채권 투자는 신중합니다. 글로벌 채권에 분산하는 펀드도 연초 이후 마이너스가 대부분입니다. 국내든 해외든 채권보다는 채권 같은 주식과 채권 같은 리트에 투자하는 것이 장기적으로 유리하다고 생각합니다. PBR지하실에 가고 있어 연간 배당 5%대의 국내 은행 주식과 6%안팎의 배당을 제공하는 국내 상장 리트를 잘 선별하는 것이 현명한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칠. 해외 채권형 펀드는 그래도 하이일드 채권 투자 펀드의 성과가 올해 매력적입니다. 일단 미국 달러화 우량 회사채 UH펀드는 환차익이 연초 이후 수익의 전부인 만큼 환투자펀드로 보는 게 맞습니다. 달러를 좋아한다면 투자하면 좋겠지만 환차손을 염두에 두어야 합니다. 중국 신용 상황이 저런 상황에서 인도나 중국 채권에 투자할 정도로 배짱이 있다면 이머징 채권 투자도 하면 됩니다. 당사는 아무리 봐도 아시아 달러 표시 신용 채권 투자는 신중합니다. 글로벌 채권으로 분산되는 펀드도 연초 이후 마이너스가 대부분입니다. 국내든 해외든 채권보다는 채권 같은 주식과 채권 같은 리츠에 투자하는 것이 장기적으로 유리하다고 생각합니다. PBR 지하실에 가 있고 연간 배당 5%대의 국내 은행주나 6% 내외의 배당을 제공하는 국내 상장 리츠를 잘 선별하는 것이 현명한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