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뚜크락 햇살입니다~ 야구를 보느라 매일 밤 시끄럽고, 밤을 미리 준비해야 할지 걱정이 잦습니다. 각자 원하는 음식을 먹자. 남편 술안주로 현진인 떡볶이. 밤에는 떡볶이로 둘 다 만족시켜보자.

떡국 200g 어묵 500g 양파 큰것 1개 토마토 홍고추 10개 마늘 1큰술 다시마물 2컵 카레가루 4큰술 고춧가루 1큰술 고춧가루 1큰술 참깨 2큰술 참기름 2큰술

모든 것을 한 입 크기로 자릅니다.

뒷면부터 당근, 토마토, 자색양파, 고추. 먼저 올리브유를 듬뿍 부어주세요. 어묵은 미리 데쳐서 쟁반에 담아주세요. 당근, 토마토, 양파만 넣고 끓입니다. 수분이 빠져나와 푹 익혀주세요. 밥솥도 올라오고, 당근이 올리브 오일에 완전히 잠길 때까지 익혀줍니다. 마늘 1큰술을 추가합니다. 좋은 시너지 효과를 낼 것입니다. 이때 다시마물을 부어주세요. 2컵 정도 끓여주세요. 끓으면 카레가루를 넣어주세요. 더 넣었는데 2배 정도 넣은 것 같네요. 고춧가루 1큰술이면 충분합니다. 이제 물기를 뺀 어묵을 넣어주세요. 저는 전통시장에 가면 늘 망설이지 않고 어묵가게로 갑니다 ㅎㅎ. 현진이와 저는 어묵을 사곤 했는데 이제는 그런 재미가 없어졌어요. 아이가 점점 더 커지면서 나도 점점 늙어가는 것 같아요. 추억은 자산만큼 많이 남기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살아오면서 엄마와의 다양한 추억 속에서 슬픔과 웃음을 동시에 참아왔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이때 청양고추를 넣어주세요. 고추장을 넣는 것보다 매운 고춧가루를 넣어서 얼큰한 맛이 훨씬 좋습니다. 우리 가족들은 이미 그것을 알아냈어요. 깔끔한 맛이 있어요. 상큼한 즙도 미리 담가두었는데, 육수가 부족하면 더 넣어도 됩니다. 끝까지 저어주고 불을 줄이고 뚜껑을 덮으세요. 뚜껑을 덮고 요리하세요 하하. 불을 끄세요. 어젯밤에 먹은거 사진도 안찍고 졸다가 만들어서 패스했어요 ㅎㅎ. 오늘 점심은 밥과 함께 먹었습니다. 아니요, 반찬이 될 수도 있을 것 같아서 밥과 함께 곁들였습니다. 식사로도 좋습니다. 오이물김치가 작은 그릇에 나왔어요. 우리는 그것을 함께 즐겼습니다. 뭐든지 카레가 최고인 것 같아요. 그냥 내 취향이야. ㅋ. 딸 한태가 전화해서 예, 밥 먹고 있다며 어제 떡볶이를 비벼 먹고 잤다고 하더군요. 아침에 빨래를 다 했기 때문에 몰랐어요. 아버지와 딸 모두. 식사를 마치고 스타벅스에 가서 차 한 잔을 마셨다던가 그런 거요 ㅎㅎ 우리의 미뢰가 어떻게 같을 수 있습니까? 늘 같은 차원에서 서로를 바라보는 음식 이야기 같아요. 오랜만에 외부 음식을 먹어서 살이 쪘어요. 항상 저염식을 먹고, 피곤할 땐 먹고 싶은 대로 먹거든요 ㅎㅎ 파로 쌀. 톡톡 터지는 밥알의 재미와 병아리콩의 고소한 맛, 카레의 매콤한 맛이 잘 어우러집니다. 오늘은 아직 덥지 않네요. 동네 산책 좀 해야겠어요. 안개가 아직 남아있습니다. 오늘도 잘먹고 건강하세요~#떡볶이반찬 레시피# 반찬으로도 충분한 떡볶이 만드는법 #고추장 안넣은 떡볶이 #반찬으로 잘 어울리는 떡볶이 #카레 활용법 #떡볶이 반찬 #떡볶이 #떡볶이 #떡국떡 활용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