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차 연례 차량 검사 예약
차를 사시고 5년차라면 꼭 점검안내를 받아보세요. 이번에 구입한 5년된 차도 있습니다. 하지만 온라인으로 점검 예약은 물론 점검비까지 결제할 수 있어 점검센터 방문이 매우 편리했다.
온라인 예약 방법

교통안전공단에서 받은 안내문에서 차량검사 예약 QR코드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위 사진 왼쪽 상단의 QR코드를 통해 사이버점검 페이지로 들어가시면 편리하게 예약하실 수 있습니다.


사이버검사소 상단의 차량검사 예약 메뉴를 선택하면 차종에 따라 크게 4가지 옵션이 제시된다. 이 시점에서 자동 검사를 선택합니다. 그리고 정보수집 동의 후 차주의 차량번호와 주민등록번호를 입력 후 하단의 차량위치확인 버튼을 클릭합니다.


차량 신청을 클릭하시면 관람 가능 여부를 확인하는 과정으로 이동합니다. 차량을 점검할 수 있는 경우 위 중간 이미지와 같이 점검 기간과 차량 유형이 나타납니다. 그런 다음 테스트를 원하는 날짜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차량검사 예약을 선택한 후 검사센터를 선택합니다. 이때 가까운 검사소를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지역 관제 센터가 근처에 있으면 괜찮지만 일반적으로 거리가 있기 때문에 가까운 관제 센터를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후 예정된 방문시간과 검사비를 납부하시면 됩니다.


관람 예약은 관람료를 지불해야만 완료됩니다. 이때 검사비를 할인받을 수 있는 대상이 있다. 장애인, 국민소득, 한부모·조부모, 기초생활수급자, 다자녀 가정 등은 아래 그림과 같이 할인을 받을 수 있습니다.

차량검사 비용은 정기검사 시 경차 17,000원, 대형차 29,000원입니다. 종합검사는 검사내용에 따라 정기검사보다 1.5~2배의 비용이 소요됩니다. 또한 장애인 30~50%, 국가유공자 80%, 다자녀가정 15% 할인을 받고 계시다면 꼭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차량등록증 불필요

사전에 차량점검을 받으면 항상 차량등록증을 챙겨서 검사관에게 제시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시험장을 방문해보니 등록증 제출 및 입력 의무가 폐지된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검사 시 등록 카드를 지참할 필요가 없습니다.
차량 검사에 지각하면 벌금이 부과됩니다.

지난해부터 적시 차량 확인 없이 지연에 대한 벌금이 인상되었습니다. 개정된 과태료가 최소 4만원에서 최대 60만원으로 인상됐으니 차량검사 예약 방식을 이용해 예정일에 검사를 받는 것이 좋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