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버스토리] 법무법인(유한)바른, 디지털자산·혁신산업팀

<급성장하는 디지털 자산 산업…법률 리스크 준비는 하셨나요? > 법무법인(유한) 바른, 디지털 자산·혁신 산업팀-암호화폐, NFT, 증권형 토큰, 메타버스 등에 기업 속속 합류-기존 법률로 디지털 자산 규제 어렵다…●전문가를 통해 리스크를 예방해야

<급성장하는 디지털 자산 산업…법률 리스크 준비는 하셨나요? > 법무법인(유한) 바른, 디지털 자산·혁신 산업팀-암호화폐, NFT, 증권형 토큰, 메타버스 등에 기업 속속 합류-기존 법률로 디지털 자산 규제 어렵다…●전문가를 통해 리스크를 예방해야

블록 체인을 기반으로 하는 산업은 가상 화폐로 불리는 가상 자산에서 시작되고 NFT등의 디지털 자산이나 메타 버스 등에 그 영역을 확장했으며 자동 운전 자동차도 이제 먼 미래의 기술이 아니다. 그리고 숫자의 집합체에 불과하다고 인식되어 있던 데이터가 독자적인 재산권의 선상에 올랐다. 이 같은 신산업의 등장과 발전은 종래의 법적 기준만으로 해결할 수 없는 새로운 과제를 우리에게 던지고 있다. 새 정부는 디지털 자산을 포함 디지털 형태의 자산을 포괄적으로 규율하는 디지털 자산 기본 법을 제정하고 관련 산업의 발전을 위한 법적 제도적 장치를 마련하겠다고 공약한 바 있다. 이런 시대 흐름에 맞게, 바르는 가상 자산을 포함한 디지털 자산 전반에 대한 전체 법률 서비스를 제공하는 동시에 자동 산업, 데이터 산업, 인공 지능 산업을 포함한 혁신 산업에 특화된 법률 서비스를 효과적으로 제공하기 위해서 디지털 자산·혁신 산업 팀을 출범시키게 되었다.

새로운 산업 분야가 생기면 많은 법률가가 그 분야에 특화된 법률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나섰고 기존의 경험이 없는 인재를 팀 인력으로 포장하기도 한다. 그러나 의욕만으로는 고객에게 최상의 법률 서비스를 제공하기 어려운 것이 현실이다. 새로운 산업에 대한 기술적 이해와 이를 토대로 한 업무 수행 경험이 최상의 법률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필수 요건이다. 바른 디지털 자산·혁신 산업 팀의 구성원은 2018년경부터 실질적으로 블록 체인 및 가상 자산 업무를 수행했고 그 때부터 변화하는 규제 동향에 관심을 갖고 활발한 연구 활동을 실시했다. 또 이를 통해서 습득한 전문 지식을 바탕으로 이하의 업무 실적 소개에서 보듯 다양한 법률 문제에 대한 자문 및 소송 업무를 성공적으로 수행했다. 바른 디지털 자산·혁신 산업 팀의 구성원은 법률 자문 및 소송 업무에서 눈부신 업무 실적을 달성하고 왔고 이런 실적은 새로운 기술과 새로운 산업에 대한 정확한 이해, 업계 상황에 대한 풍부한 정보 수집, 백지 상태에서 법리를 새로 구성할 수 있는 리걸 마인드가 3위 일체에 뒷받침된 때문에 가능한 것이었다. 바른 디지털 자산·혁신 산업 팀은 기존의 법률가가 견디기 어려운 혁신 산업 관련 법률 서비스 제공을 위해서”준비된 팀”이다.

법무법인 바른의 디지털 자산·혁신 산업팀은 빠르게 성장하는 신사업에 발맞춰 가상자산을 포함한 디지털 자산 전반에 대한 종합 법률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자율주행 산업, 데이터 산업, 인공지능 산업 등이 대표적이다. 앞줄 왼쪽부터 시계 반대 방향으로 최연노 한소희 김영철 이유진 김주 백설화 변호사.

바른 디지털 자산·혁신 산업 팀을 이끄는 팀장은 한·소희 변호사(서울대 법대 사법 연수원 39기)이 맡았다. 한 변호사는 가상 자산을 포함한 디지털 자산 업계의 금융적 성격을 잘 이해하면서도, IT기술에 대한 높은 이해도를 갖고 있다. 또 금융 규제 분야에 대한 이해도가 높은 가상 자산 사업자가 쉽게 간과할 수 있는 위험을 잘 걸러면서도 사업자 친화적인 마인드를 항상 갖췄다. ICO가 금지되며 블록 체인 산업만이 허용됐던 2017년 말부터 관련 업무를 수행하고, 그 후 부산 규제 자유 특구 업무와 한국 인터넷 진흥원 관련 자문을 하면서 블록 체인 사업자의 자문을 다수 수행하고 디지털 자산과 관련된 다양한 사업 모델에 대한 자문 이력을 갖게 됐다. 그 뒤 금융 위원회의 특정 금융 정보 법 개정 TF에 참여하고 처음 가상 자산이라는 용어가 국내 법 입법되는 데 일조했다. 그 후 가상 자산 사업자의 신고 업무 등을 주로 수행했으며 NFT플랫폼 구축에 대한 업무도 성공적으로 수행하고 있다. 관련하고 다수의 저서를 쓰기도 했지만 대표적으로 “NFT투자의 정석”(한스 미디어)와 “넥스트 파이낸스”(북 저널리즘)가 있다. 한 변호사와 함께 팀을 이끌어 갈 변호사는 최·용의 변호사(서울대 법대 사법 연수원 16기)이다. 최 변호사는 판사를 맡을 당시 법원의 법률 정보 검색 프로그램의 개발에 직접 참여했던 것처럼 관련 분야의 전공자 못지않은 기술적 기반을 갖추고 있어 변호사로 활동하면서도 서울 지방 변호사회의 정보 통신 이사를 역임하는 등 새로운 기술 분야에 관심을 늦추지 않고 있다. 또 최 변호사는 10년 이상 유수의 법학 전문 대학원에서 민법 강의를 담당하고 학생들의 호평을 얻는 것에서도 알 수 있게 혁신 산업에 관한 새로운 법률 문제를 해결하는 데 필요한 법률적 기초를 제공하는 데 가장 적임자라고 할 수 있다. 바른 디지털 자산·혁신 산업 팀의 다른 멤버에는 김·주 변호사(서울대 법대 사법 연수원 43기)이 있다. 김 변호사는 바른으로 8년 이상 다양한 소송 업무를 수행하고 온 경력을 바탕으로 가상 자산 관련 민사 소송 및 형사 소송을 성공적으로 수행했고 클라우드, 빅 데이터 플랫폼 솔루션 업체인 D사 등에 대한 자문 실적도 있다. 바른 디지털 자산·혁신 산업 팀에는 젊은 신예로 이·유진 변호사(연세대 법학 전문 대학원, 변호사 시험 9회)과 백·설화 변호사(고려대 법학 전문 대학원, 변호사 시험 10회)이 활동하고 있다. 이·유진 변호사는 금융 자문 업무를 수행하고 온 경력을 바탕으로 디지털 자산 사업 관련 자문을 주로 수행하고 있으며, 저작권 문제, 개인 정보 보호 문제 등 혁신 기업이 필요로 하는 다양한 법적 쟁점에 대한 자문을 제공하고 있다. 백·설화 변호사 역시 주로 디지털 자산 및 혁신 산업에 관한 법률 자문 업무에 힘쓰고 있다. 규제 자유 특구 특례 사업 자문, 자동 운전 자동차 연구 용역 등에 참가하고 자문 업무만 아니라 다양한 소송 업무 수행 경력도 보유하고 있다.

바른의 디지털 자산·혁신 산업팀을 이끄는 팀장은 한서희 변호사(서울대 법과대학, 사법연수원 39기)가 맡았다. 한 변호사는 가상자산을 포함한 디지털 자산 업계의 금융적 성격을 잘 이해하면서도 IT 기술에 대한 높은 이해도를 갖고 있다. 또 금융규제 분야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 가상자산 사업자가 쉽게 간과할 수 있는 리스크를 잘 필터링하면서도 사업자 친화적 마인드를 항상 겸비하고 있다. ICO가 금지되면서 블록체인 산업만 허용되던 2017년 말부터 관련 업무를 수행했고, 이후 부산 규제자유특구 업무와 한국인터넷진흥원 관련 자문을 하면서 블록체인 사업자 자문을 다수 수행해 디지털 자산과 관련된 다양한 사업 모델에 대한 자문 이력을 갖게 됐다. 이후 금융위의 특정금융정보법 개정 TF에 참여하면서 처음으로 가상자산이라는 용어가 국내 법률에 입법되는 데 일조했다. 이후 가상자산 사업자 신고 업무 등을 주로 수행하고 있으며 NFT 플랫폼 구축에 대한 업무도 성공적으로 수행하고 있다. 관련해 다수의 저서를 내기도 했는데 대표적으로 ‘NFT 투자의 정석'(한스미디어)과 ‘넥스트 파이낸스'(북저널리즘)가 있다. 한 변호사와 함께 팀을 이끌어갈 변호사는 최연노 변호사(서울대 법과대학사법연수원 16기)다. 최 변호사는 판사로 재직할 당시 법원의 법률정보 검색 프로그램 개발에 직접 참여한 데서 보듯 관련 분야 전공자 못지않은 기술적 기반을 갖추고 있어 변호사로 활동하면서도 서울지방변호사회 정보통신이사를 역임하는 등 새로운 기술 분야에 대한 관심을 늦추지 않고 있다. 또 최 변호사는 10년 넘게 유수의 법학전문대학원에서 민법 강의를 맡아 학생들의 호평을 받고 있는 데서 알 수 있듯이 혁신산업에 관한 새로운 법률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데 필요한 법률적 기초를 제공하는 데 최적임자라 할 수 있다. 바른의 디지털 자산·혁신 산업팀의 다른 멤버로는 김주 변호사(서울대 법대, 사법연수원 43기)가 있다. 김 변호사는 바른에서 8년 넘게 다양한 소송 업무를 수행해온 경력을 바탕으로 가상자산 관련 민사소송 및 형사소송을 성공적으로 수행해 왔으며 클라우드, 빅데이터 플랫폼 솔루션 업체인 D사 등에 대한 자문 실적도 있다. 바른의 디지털 자산·혁신 산업팀에는 젊은 신예로 이유진 변호사(연세대 법학전문대학원, 변호사시험 9회)와 백설화 변호사(고려대 법학전문대학원, 변호사시험 10회)가 활동하고 있다. 이유진 변호사는 금융자문 업무를 수행해온 경력을 바탕으로 디지털 자산사업 관련 자문을 주로 수행하고 있으며 저작권 문제, 개인정보보호 문제 등 혁신기업이 필요로 하는 다양한 법적 쟁점에 대한 자문을 제공하고 있다. 백설화 변호사 역시 주로 디지털 자산 및 혁신 산업에 관한 법률 자문 업무에 주력하고 있다. 규제자유특구 특례사업 자문, 자율주행자동차 연구용역 등에 참여해 자문업무뿐만 아니라 다양한 소송업무 수행경력도 보유하고 있다.

바른의 디지털 자산·혁신 산업팀을 이끄는 팀장은 한서희 변호사(서울대 법과대학, 사법연수원 39기)가 맡았다. 한 변호사는 가상자산을 포함한 디지털 자산 업계의 금융적 성격을 잘 이해하면서도 IT 기술에 대한 높은 이해도를 갖고 있다. 또 금융규제 분야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 가상자산 사업자가 쉽게 간과할 수 있는 리스크를 잘 필터링하면서도 사업자 친화적 마인드를 항상 겸비하고 있다. ICO가 금지되면서 블록체인 산업만 허용되던 2017년 말부터 관련 업무를 수행했고, 이후 부산 규제자유특구 업무와 한국인터넷진흥원 관련 자문을 하면서 블록체인 사업자 자문을 다수 수행해 디지털 자산과 관련된 다양한 사업 모델에 대한 자문 이력을 갖게 됐다. 이후 금융위의 특정금융정보법 개정 TF에 참여하면서 처음으로 가상자산이라는 용어가 국내 법률에 입법되는 데 일조했다. 이후 가상자산 사업자 신고 업무 등을 주로 수행하고 있으며 NFT 플랫폼 구축에 대한 업무도 성공적으로 수행하고 있다. 관련해 다수의 저서를 내기도 했는데 대표적으로 ‘NFT 투자의 정석'(한스미디어)과 ‘넥스트 파이낸스'(북저널리즘)가 있다. 한 변호사와 함께 팀을 이끌어갈 변호사는 최연노 변호사(서울대 법과대학사법연수원 16기)다. 최 변호사는 판사로 재직할 당시 법원의 법률정보 검색 프로그램 개발에 직접 참여한 데서 보듯 관련 분야 전공자 못지않은 기술적 기반을 갖추고 있어 변호사로 활동하면서도 서울지방변호사회 정보통신이사를 역임하는 등 새로운 기술 분야에 대한 관심을 늦추지 않고 있다. 또 최 변호사는 10년 넘게 유수의 법학전문대학원에서 민법 강의를 맡아 학생들의 호평을 받고 있는 데서 알 수 있듯이 혁신산업에 관한 새로운 법률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데 필요한 법률적 기초를 제공하는 데 최적임자라 할 수 있다. 바른의 디지털 자산·혁신 산업팀의 다른 멤버로는 김주 변호사(서울대 법대, 사법연수원 43기)가 있다. 김 변호사는 바른에서 8년 넘게 다양한 소송 업무를 수행해온 경력을 바탕으로 가상자산 관련 민사소송 및 형사소송을 성공적으로 수행해 왔으며 클라우드, 빅데이터 플랫폼 솔루션 업체인 D사 등에 대한 자문 실적도 있다. 바른의 디지털 자산·혁신 산업팀에는 젊은 신예로 이유진 변호사(연세대 법학전문대학원, 변호사시험 9회)와 백설화 변호사(고려대 법학전문대학원, 변호사시험 10회)가 활동하고 있다. 이유진 변호사는 금융자문 업무를 수행해온 경력을 바탕으로 디지털 자산사업 관련 자문을 주로 수행하고 있으며 저작권 문제, 개인정보보호 문제 등 혁신기업이 필요로 하는 다양한 법적 쟁점에 대한 자문을 제공하고 있다. 백설화 변호사 역시 주로 디지털 자산 및 혁신 산업에 관한 법률 자문 업무에 주력하고 있다. 규제자유특구 특례사업 자문, 자율주행자동차 연구용역 등에 참여해 자문업무뿐만 아니라 다양한 소송업무 수행경력도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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