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 독립공원, ‘매력의 정원’에서 해방을 통해 이룬 오늘을 생각하다 – 2024년 서대문 독립축제, 유관순 열사를 다시 조명하다 – 서대문형무소 역사관, 유관순 여8감옥 – 여8감옥에서 유관순 열사의 얼굴을 더듬어가는 과정 공간 – 1962년 건국훈장 독립장 추서 – 2019년 건국훈장 1등 추가장 수여

서울시의 지원으로 조성된 서대문독립공원의 ‘매력의 정원’을 SDMSC DS 홍보팀이 휴게실 벤치에 앉아 체험하고 있다.

유관순(柳寬順) 유관순(1902년 12월 16일 ~ 1920년 9월 28일)은 일제 강점기 독립운동가였다. 아우내시장에서 군중에게 태극기를 나눠주는 등 시위를 주도하다 체포되었다. 충청남도 천안에서 태어났다. 1914년 공주 영명여학교에 입학했고, 1916년 선교사의 소개로 서울 이화학당 보통과 3학년으로 장학생으로 전학했다. 1918년 이화학당 고등보통학교에 입학했다. 1919년 3·1운동이 일어나자 학생들과 함께 가두시위에 참여했고, 일제 총독의 휴교령으로 학교가 문을 닫자 고향 천안으로 내려가 독립만세운동에 참여했다.

서대문형무소역사관 내부전시실 여성형무소 유관순 얼굴조형공정공간

3·1운동 전개 천안, 연기, 청주, 진천 등의 학교와 교회를 방문하여 독립운동을 논의하였고, 음력 3월 1일 아우내장터에서 3,000여 명의 군중에게 태극기를 나눠주며 시위를 주도하였으나 파견된 일본 군경에 체포되었다. 이때 아버지 유중권과 어머니 이씨는 일본 군경에 의해 총살당하고, 그녀의 집은 불에 타서 공주 검찰청으로 이송되었다. 그곳에서 영명학교에서 독립운동을 주도한 뒤 끌려온 오빠 유우석(별명 유준석 또는 유관옥)을 만났다. 이후 경성 항소심에서 징역 3년을 선고받고 서대문형무소에서 복역 중 고문으로 인한 방광 파열로 사망하였다. 1962년 그녀는 독립장, 건국훈장을 추서받았고, 2019년에는 건국공로장, 대한민국 1급을 추가로 추서받았습니다. 1996년 5월 그녀는 이화여고에서 명예 졸업장을 추서받았습니다. 관련 기관은 “충청남도는 그녀의 애국정신을 기리기 위해 2002년 유관순상을 제정하여 수상한 여고생에게 유관순횃불상을 수여하고 있습니다.”라고 밝혔습니다. 서대문형무소역사관 내부전시관 여성형무소, 유관순 열사 8호실 서대문형무소역사관 내부형무소역사관 서대문형무소역사관 내부 독립운동가 가상공간전시관 서대문형무소역사관 인왕산 방향에서 바라본 외관 ‘서울독립문(獨立門)’은 1896년부터 1898년 사이에 서재필과 독립협회 주도로 영은문 기단 부근에 건립된 건물로, 조선과 대한제국의 독립을 기념하기 위해 건립되었으며, 1963년 대한민국 사적 제32호로 지정되었다. “현재 위치는 1979년 성산대로 건설 시 영은문과 함께 서울 서대문구 독립근린공원으로 옮겨진 것으로 알려져 있다. 서대문독립공원 방문객을 위한 미니휴게소 서울시의 지원으로 만든 ‘참정원’ #서울시 #서대문구 #2024 서대문독립축전 #광복으로 이룬 오늘 #함께 이루자 #100%행복대한민국 #열사유관순 #재심 #3.1독립운동 #1962 #건국장 #사후독립장 #2019년 1등건국장 #대한민국장 #추가훈장 #서대문독립공원 #참정원 기자 임영근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