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트리원 루테인 아잔틴 164 안구건조증 때문인지 노안 때문인지 요즘 아침에 컴퓨터 글을 또렷하게 읽을 수 없어서 눈 건강에 좋다는 루테인과 제아잔틴을 먹어보기로 했어요. 비타민D만 먹는데 신기하게도 먹는 영양소가 해마다 늘어나는게 느껴지네요~ 루테인, 제아잔틴, 오메가3를 먹으라고 하더군요. 크산틴 164인지 확인해보니 루테인 16mg:제아잔틴 4mg의 비율로 만들어서 제품명 끝에 164를 붙였습니다. 시력의 90%를 차지하는 눈의 중심 황반 => 황반은 눈 안쪽의 망막 중심에 위치한 신경 조직입니다. 컴퓨터 작업을 자주 하고 스마트폰을 장시간 사용하는 사람들에게 아이케어 제품은 더욱 세심한 관리가 필요한 것 같습니다. 아침에 노안이 있는데 눈이 건조해서 복용하기로 했어요. 검은색은 루테인, 제아잔틴, 길고 투명한 알약은 오메가3, 작은 노란색 알약은 비타민D 이렇게 매일 아침 먹고 있어요. 눈 건강을 위해 영양제를 먹는다고 갑자기 좋아지는 느낌이 들지 않습니다. 바로 영양제입니다. 비타민처럼 먹으면 안 먹는 것보다 낫다는 생각에 하루도 거르지 않으려고 노력한다. 건강한 방법. 이 포스팅은 제 돈 주고 제 개인적인 생각이니 참고만 하시길 바랍니다.


